통조림과 햄은 끓는 물에 잠시 담가 불순물을 뺀다.
부대찌개
소세지는 끓는 물에 데쳐 해동한다.
고추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설탕, 물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김치, 양파, 파와 다른 재료를 손질해 둔다.
냄비에 양념장을 끓이다가 김치를 먼저 넣는다.
데친 소세지를 먹기 좋게 썬다.
양념장이 다시 끓으면 스팸과 소세지를 넣고 끓인다.
간을 보고 필요하면 더 맞춘다.
떡과 양파, 파를 넣고 한 번 더 끓인다.
원하면 치즈와 라면사리를 넣어 마무리한다.
Fatto!
Bel lavoro. Com'è venuto?